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러시아군 전사자는 32만5천 명, 실종자와 부상자를 포함한 전체 사상자 수는 12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우크라이나군의 경우 전사자는 10만 명에서 14만 명, 사상자는 50~60만 명으로 추산됐습니다.
러시아는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20%를 장악했고, 동남부에서 점령지를 더 넓히기 위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중재로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에서 대립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동부 돈바스 지역을 모두 넘기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영토를 포기할 수 없다며 현재 전선을 동결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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