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케냐 나이로비에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항공편 기내에서 한 영아가 호흡 정지로 사망했다.
에어프랑스는 "해당 영아는 심각한 심장 질환을 앓고 있어 치료를 위해 프랑스로 오고 있었다"며 모든 보건 프로토콜이 준수됐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에어프랑스 대변인은 "절차에 따라 승무원이 위성으로 파리 응급의료서비스 관제센터에 연락했다"며 이후 기내에 있던 여러 의사가 응급처치를 시도했으나 아이를 살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에어프랑스는 숨진 영아가 보호자와 함께 탑승 중이었다고 밝혔으나 추가 세부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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