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내란·김건희·채상병 등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한 사안과 추가 의혹을 들여다볼 2차 종합특검의 특검보 4명을 임명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23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임명을 요청한 특검보 후보자 중 권영빈, 김정민, 김지미, 진을종 후보를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보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수사 실무를 맡을 파견 인력도 채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2차 종합특검은 검찰과 경찰, 공수처, 3대 특검에 검사 15명, 공무원 130명까지 파견을 요청할 수 있고, 특별수사관도 100명까지 임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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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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