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경(왼쪽), 남창희/ 사진=윤영경 인스타그램, 뉴스1 DB ⓒ 뉴스1 /사진=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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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미디언 남창희(43)의 아내가 배우로 활동했던 윤영경(34)인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남창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 씨인 것이 맞다"라면서도 "다만 현재는 배우가 아닌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1991년생인 윤영경은 지난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남창희는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한 뒤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신부의 정체가 윤영경으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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