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건설인력 고용지수 산정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건설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요소 중 하나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기업이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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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정 업체 수는 1만2380곳으로, 이 중 상위 10%인 1237곳이 1등급(100점)을 받았다.
임금체불 명단 공개로 감점을 받은 업체는 2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11곳)와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고용지수 0점을 받은 6등급 업체는 1238곳으로 나타났다.
고용지수 결과는 이날부터 공제회 건설e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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