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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순천 서면 야산서 불…1시간 반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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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순천=뉴시스] 23일 오후 4시5분께 전남 순천시 상사면 호사산에서 불이 나 1시간49분 만에 꺼졌다. 2026.02.23.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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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뉴시스]이영주 기자 = 해가 진 뒤 순천 서면에서 난 산불이 인명피해 없이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24일 전남소방본부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5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압곡리 주변 산에서 불이나 1시간30여분 만인 오후 10시26분께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임야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진화 작업에는 장비 19대와 인력 106명이 투입됐다.

    산림 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순천에서는 같은날 오후 4시5분께 상사면 호사산에서 불이 나 1시간49분 만에 꺼졌으며 주변 마을 40가구 73명이 대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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