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휴리 수난사고 |
(아산=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3일 오후 8시 30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신휴리 저수지에서 낚시객 A(66)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자는 "오후 3시께 보트를 타고 낚시하러 나간 A씨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과 경찰은 장비 13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까지 수색작업을 했으나 A씨를 찾지 못했고, 오전 7시30분부터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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