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일본인 112명 "내 본적은 독도" 호적 도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일본인 112명이 호적에 독도를 자신의 본적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년 전인 2005년 26명의 4.3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요리우리신문은 전했습니다.

    최근 일본 내 극우 세력을 중심으로 한 '본적 옮기기 운동'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인이 독도를 호적으로 둘 수 있는 이유는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데다 일본 호적법상 자국민은 일본 내 어디로든 본적지를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도 #한일관계 #다케시마의날 #호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