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4년째 거세지는 포화…러·우크라, 돈바스 놓고 협상 ‘제자리’ 헤럴드경제 원문 정목희 입력 2026.02.24 07:2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