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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부산시, 친환경·제조 AI기업 4개사와 MOU…440억원 규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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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친환경·제조 AI기업 4개사와 투자 양해각서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4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친환경 조선 기자재, 재생에너지·제조 인공지능 기업 등 4개 기업과 투자 440억원, 고용 창출 193명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박형준 시장, 황외열 에스엔시스 대표, 성수경 해리아나 대표, 손상호 나우이엔티 대표, 이민봉 크리스틴컴퍼니 대표가 참석한다.

    에스엔시스는 친환경 조선·해양 기자재 전문 기업, 해리아나는 선박 온도센서 및 항해 장비·계측기 분야 제조기업, 나우이엔티는 태양광 발전소 제조 전문 기업, 크리스틴컴퍼니는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신발 테크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업은 총 440억원 규모의 투자와 신규고용 및 이전 등 193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조선·신발 등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친환경 에너지와 첨단 제조 기술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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