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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AI 기업들은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투명성 확보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타트업이 관련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외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기부 사무관이 AI기본법상 투명성 확보 의무를 설명하고, 콘텐츠 출처 및 진위 확인을 위한 연합(C2PA)의 앤디 파슨스(Andy Parsons) 위원과 워터마크 전문 기업 마크애니 최고 대표이사가 AI 사전 고지·생성물 표시 등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은 정지은 코딧 대표(코스포 대외정책분과위원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정지은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스타트업들이 AI 투명성 관련 의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 적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련 세미나를 시리즈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중소벤처기업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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