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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쌍계명차, 지리산 명인 손길 담은 대용량 100티백 4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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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차 브랜드 쌍계명차가 일상 속 실용성을 강조한 대용량 티백 라인업을 강화하며, 신제품 4종(누룽지차, 유기농녹차, 캐모마일, 페퍼민트 100티백)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구성으로 경제성을 높이면서도, 지리산 차밭을 지켜온 김동곤 우전 녹차 명인의 철학과 엄격한 원료 품질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목할 제품인 누룽지차와 유기농녹차는 김동곤 명인이 직접 개발한 최적의 배합비를 적용했다. 100% 국산 원료만을 사용했으며, 청정지역 하동의 철저한 위생 관리 공정을 거쳐 생산되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세계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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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출시된 허브 티 라인인 캐모마일과 페퍼민트 역시 원료를 선별하여 양질의 꽃과 잎만을 담았다. 100% 순수 허브 원료로 구성되어 원물 본연의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쌍계명차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지난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쿠팡에서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비자들은 이 기간 동안 특별 혜택가로 대용량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쌍계명차 관계자는 "이번 100티백 라인업은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게 명인의 깊은 차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1975년부터 이어온 쌍계명차의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앞으로도 한국 차의 본질을 알리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쌍계명차는 1975년 창립 이래 지리산 하동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전통 차 문화를 계승해온 대한민국 대표 차 브랜드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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