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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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하이브리드는 정상수가 출격한 조롱잔치2에 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쇼미더머니 12’에서 본명 대신 ‘블라스타’라는 랩 네임으로 참가해 3차까지 진출한 래퍼 정상수가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무대 위에서 여전한 랩 실력을 입증한 그는 이번에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지난 2월 14일 인기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간판 콘텐츠 ‘조롱잔치2’에 래퍼 정상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정상수는 과거 홍대 난동 사건 당시 테이저건을 맞았던 상황을 "자신만의 밈(Meme)이자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켰다"며 담담하게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진행자 이용진은 정상수의 독특한 비주얼을 보고 "서열에서 밀려난 사자 같다"거나 "당구공 8번 같다"는 거침없는 농담을 던졌으며 정상수는 이에 당황하면서도 진지하게 응수하는 등 두 사람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또한 정상수는 최근 발표한 '삼계탕 타령' 랩을 선보이며 음악에 대한 진지한 열정을 드러내는 등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더불어 이용진이 정상수에게 권하려 했다는 연초히팅디바이스 ‘이토 하이브리드(ETO HYBRID)’가 함께 소개됐다. 이용진은 이토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 좋을 것 같다며 손에 착 감기는 이토 하이브리드의 그립감을 칭찬했다. 또한 정상수에게 “랩 가사에 ‘이토 하이브리드’가 들어가지 않냐?”고 물으며 정상수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토 하이브리드는 2017년부터 축적된 전자담배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되어 전용 스틱을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평소 피우던 일반적인 연초 담배를 그대로 꽂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의성과 스마트함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이용진과 정상수는 기기를 통해 연초 한 개비로 두 번 연속 흡연(연타)이 가능하고 이후 연초로도 한 번 더 즐길 수 있는 이른바 '2+1'의 압도적인 가성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감탄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영상에 출연한 이토 하이브리드 관계자는 "2017년부터 축적된 전자담배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연초의 만족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용진 유튜브에 등장한 이토 하이브리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판매처 ‘이토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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