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은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제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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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한국공항 사장은 이 자리에서 “제주도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룹사와 협력해 지역사회 기여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공항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장비 도입 확대, 사회복지시설 후원, 환경 정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한국ESG 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ESG평가에서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제주지역에서 도내 장애인운동선수들을 채용하여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선수단을 운영 중으로 금년에는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지역 내 초등학생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 후원 및 ESG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여 나눔경영을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 전문회사로 대한항공을 비롯한 50여개 항공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진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사업,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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