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태 GKL 비상임이사가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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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비상임이사는 인권·공익활동·학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변호사의 공익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법률 제도 개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준태 비상임이사는 “변호사의 전문성이 사회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법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고, 제도가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차분히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주경제=기수정 기자 violet17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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