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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MAN트럭코리아 모바일 앱 가입자 7개월만에 1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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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만(MAN)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서비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마이 MAN 코리아’가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1600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앱은 차량 정비 예약, 사고 견적 상담, 차량 기능 안내까지 트럭 운행에 필요한 주요 서비스를 한데 모은 모바일 플랫폼이다.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도입된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은 높은 편의성 덕분에 이용 고객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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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예약은 전국 22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고객이 앱을 통해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 정비 항목을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센터에 실시간으로 공유돼 자동 확정되며, 이후 담당자가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원활한 정비를 위한 최종 준비 사항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사고 수리 견적 기능을 통해 고객은 손상 부위를 촬영해 사진을 전송하면 센터로부터 원격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앱을 이용 중인 컨테이너 운송 산업 종사자 김태영 고객은 “앱을 통해 정기 점검 예약을 진행해보니 기존 전화 예약보다 필요한 정비 사항을 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라며, “서비스 예약부터 진행 상황 알림까지 한 번에 해결돼 훨씬 편리했던 만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생각”이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앱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차량을 보유하지 않은 회원도 가상의 차량으로 서비스 예약 절차를 경험할 수 있는 데모 기능을 추가해 앱 이용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쿠폰 선택과 보유 혜택 확인, 예약 변경 및 취소 등 주요 기능을 간소화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만트럭은 앱 누적 가입자 1600명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만트럭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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