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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데켓·택플로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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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다이닝·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선보여

    락앤락의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Daekket)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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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서울 리빙디자인페어는 오는 25일부터 3월1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라이프스타일 전시회로, 최신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데켓은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뜻하며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미식의 즐거움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다. 이번 전시에서는 파인다이닝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테이블웨어와 쿡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 첫날 오전에는 데켓과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오세득 셰프가 부스를 방문한다. 데켓 쿡플레이트를 활용해 셰프의 기준을 적용한 홈 다이닝 스타일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한다. 쿡플레이트는 요리부터 플레이팅, 보관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그릇처럼 사용하면서 모든 열원에서 조리가 가능해 1차 물량이 조기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택플로우는 일상의 균형과 휴식에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ME TIME'을 콘셉트로 다양한 생활 아이템을 선보인다. 'ME TIME'은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재충전을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며, 셀프케어를 중시하는 2535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개념이다.

    택플로우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GO FLOW', 휴식에 맞춘 'STAY FLOW', 미식에 취향을 더하는 'SAVOR FLOW' 세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런치웨어, 홈 리빙 제품,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택플로우 수트케이스'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저소음 폴리우레탄 휠 등을 적용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택플로우 세라믹 텀블러'는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텀블러 특유의 금속 맛없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데켓과 택플로우 부스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럭키드로우, 할인 이벤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다양한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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