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암반수 기반 `탄산수`
강력한 탄산감·청량함 강조
취수시 클래식 음악 들려줘
패션후르츠 맛은 열대과일 특유의 새콤상큼하면서 기존에 없는 싱그러운 청량감을 선사한다. 체리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톡 쏘는 상쾌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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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명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뜻한다. 일반적인 탄산수가 정제수에 탄산을 주입하는 방식인 반면, 라인바싸는 양질의 수질을 자랑하는 ‘천연암반수’를 사용해 깔끔한 끝 맛과 부드러운 청량감을 제공한다.
또 라인바싸의 물에 대한 존중과 브랜드 철학을 담아 취수 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물에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패키지 바코드에도 음표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일반 제품보다 강력한 탄산감을 더해 차별화한 음용 경험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신제품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라인바싸 신제품 2종은 주요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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