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우리투자증권, 예금자 보호 발행어음 기반 예금·CMA 금리 0.3%p 인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더뉴스

    인더뉴스(iN THE NEWS) 김홍식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해 정기예금, 회전(복리)정기예금, CMA 노트 등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 180일 이상 예치구간의 금리를 0.3%포인트(p) 상향 조정하고, 예치 기간에 따른 추가 금리 혜택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정기예금과 회전(복리)정기예금은 개인, 세전 기준 적용 금리가 ▲180일에서 364일 예치 시 기존 연 2.8%에서 연 3.1% ▲365일 예치 시 기존 연 2.9%에서 연 3.2%로 인상됐습니다. 여기에 두 상품 모두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3.3%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 노트도 개인, 세전 기준 ▲180일 이상 269일 예치 시 2.65%(기존 2.35%) ▲270일 이상 364일 예치 시 2.75%(기존 2.45%) ▲365일 예치 시 2.85%(기존 2.55%)로 인상된 금리가 적용되며, 비대면 채널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최고 연 2.95%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리투자증권의 발행어음 기반 수신상품은 종금업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용돼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1인당 최대 1억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합니다. 또한 수시 입출식 또는, 정기예금으로 고객이 자금의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