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인 HD현대와 롯데케미칼의 대산 석유화학단지 통폐합 계획이 최종 승인됐습니다.
정부는 예비검토와 심의 과정을 거쳐 지난 23일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 사업장은 완전히 통합됩니다.
정부는 2.1조원 규모의 지원과 각종 규제 완화를 통해 재편 과정을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사업재편 후속조치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겠다"며, 석화특별법을 신속히 시행해 지원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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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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