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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서천군, 임신부에 교통비 지원한다…"1인 30만원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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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이상 거주 임신부

    뉴시스

    [서천=뉴시스] 서천군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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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이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천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임신부다. 1인당 30만원을 1회 지급한다. 택시비와 자가용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대상자가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또는 지역사랑상품권(Chak) 앱에 가입하면 교통비가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신분증과 임신사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서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 걸친 예방 중심의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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