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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24일 러닝 크리에이터 ‘스톤러닝(STONE RUNNING)’과 협업해 자사의 첫 클립 타입 오픈형 이어폰 ‘링크버즈 클립(LinkBuds Clip)’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러닝 붐에 발맞춰 기획됐다. 달리기 중 음악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착용감이 좋은 오디오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니코리아는 풀코스 마라톤을 2시간 26분대에 완주하는 실력파 러너 스톤러닝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과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스톤러닝은 링크버즈 클립을 착용하고 도심을 질주하며 제품의 안정적인 고정력과 편의성을 강조한다. 특히 선글라스나 고글, 모자 등 러닝 액세서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간섭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부각했다.
링크버즈 클립은 귓바퀴에 끼우는 클립 형태의 디자인으로, 귀를 완전히 막지 않아 음악을 들으면서도 주변 교통 소음이나 안내 방송을 인지할 수 있어 안전한 러닝이 가능하다. 유닛당 무게는 약 6.4g에 불과하며, 기본 제공되는 피팅 쿠션 덕분에 격격한 움직임에도 흔들림 없는 착용감을 제공한다.
음향 기기 명가답게 오픈형 이어폰의 한계를 넘는 사운드 기술도 적용됐다. 사용 환경에 따라 왼쪽 유닛을 두 번 탭하면 ▲자연스러운 음질의 ‘표준 모드’ ▲목소리를 또렷하게 듣는 ‘선명한 목소리 모드’ ▲실내에서 소리 유출을 막는 ‘누음 방지 모드’ 등 3가지 청취 모드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아웃도어 활동에 필수적인 내구성도 갖췄다. IPX4 등급의 방수 기능을 지원해 땀이나 비에 강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 기능을 통해 3분만 충전해도 최대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을 맞아 활동적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링크버즈 클립이 러너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링크버즈 클립은 그레이지, 블랙, 그린, 라벤더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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