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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봉화군, 업체당 최대 3000만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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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봉화군은 36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대출 실행 이후에는 2년간 연 3%의 이자를 군에서 보전해 금융비용 부담을 줄인다. 상환 방식은 2년 거치 후 3년간 분할 상환하거나, 2년간 분할 상환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금융기관 방문 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이데일리

    (사진=경북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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