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3분 기준 미래에셋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1040원(6.45%) 오른 1만1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150원까지 오르며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1년 내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를 약 26%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전날 연결 기준 세전이익 198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권우석 기자(rainston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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