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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부산소식] 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과정 위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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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부산시교육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 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직업과정 위탁교육 = 부산시교육청은 고교 재학 장애 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부산직업능력개발원에서 '2026 장애학생 직업과정 위탁교육'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인 이 사업에는 장애 학생 8명이 참여해 다음 달부터 1년간 네일아트, 음식 서비스 등 맞춤형 직무 훈련을 받는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으로 사서보조, 제과제빵, 디자인 분야에 6명이 취업에 성공하고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금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 부산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현장 지원 강화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6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중·고 교사 7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을 중심으로 단위 학교의 책임지도 계획 수립과 예산 활용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학력개발원은 올해 '일취월장'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일대일 맞춤형 진단', '3단계 통합 안전망 강화', '학습결손 예방', '기초학력 기반 조성'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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