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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 3월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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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플러스, NC백화점, 온천시장 등 도보권 '원스톱 쇼핑 인프라'

    - 금강공원·온천천 시민공원이 주는 쾌적한 숲세권 라이프

    이투데이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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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 트렌드가 '삶의 질'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집 근처에서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인프라'를 갖춘 단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이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검토 대상에 오르고 있다.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생활 편의성이다. 인근에 홈플러스(동래점)와 NC백화점이 있어 대형 마트와 쇼핑몰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전통의 온천시장과 인근 상권이 결합하여 식재료 구매부터 외식, 문화생활까지 이동 시간 없이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여유를 놓치지 않았다. 부산의 대표적 녹지인 금강공원과 금정산이 가까워 등산과 산책을 즐기기 최적이며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온천천 시민공원도 인접해 있다. 퇴근 후 온천천을 따라 조깅을 하거나 주말에 가족과 산책을 즐기는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은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전망이다.

    자녀를 둔 학부모의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바로 ‘동래 학군'에 있다. 인근에 우수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명륜동과 온천동 일대의 유명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 역세권 입지와 더불어 중앙대로, 구서IC를 통한 광역 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직장인의 출퇴근 접근성이 쉽다.

    코오롱글로벌의 '하늘채' 브랜드가 적용되는 이 단지는 공동주택 384세대와 오피스텔 52실로 구성된다. 브랜드 이름에 걸맞은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과 입주민의 동선을 고려한 특화 설계,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온천장 하늘채 엘리시움은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지역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라는 점이 장점"이라며 "래미안 포레스티지 등 대단지 배후 수요와 도시재생 사업의 수혜까지 더해져 동래구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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