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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두산연강재단, 올해 장학금 총 3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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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대학생 장학생 175명에게 14억 지원

    [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두산연강재단이 올해 총 30억원 규모로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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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열린'2026년 두산연강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두산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장학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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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연강재단은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올해 첫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75명에게 1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성적과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선보인 학생들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올해 '두산 꿈나무 장학금', ‘다문화가정 장학금’ 등 다양한 형태의 장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초 ·중 ·고 및 대학생 등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연간 총 30억 원가량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가능성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한얼 기자(eo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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