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을 받던 중 도주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제3의 주포로 지목된 이준수씨가 지난해 11월 20일 종로구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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