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는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적 가치와 협력 경험을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1차 연도 운영을 통해 지역 기반 무용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정기교육 및 특별활동, 정기 공연 등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5명이다.
모집 접수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고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지원 방법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구 드림 아카데미(신현)에서 실용무용(스트리트댄스, K-POP 등)을 중심으로 한 정기교육을 받게 되고 연간 정기 공연과 특별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예술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춤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고 싶은 아동·청소년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