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설립된 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2년간 통합 메시징 솔루션(UMS)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IT 기업이다. 특히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우수 파트너사로서 전국 120여 개 지자체를 포함해 약 2000여 개 고객사에 안정적인 메시징 플랫폼을 공급하며 공공 및 기업 시장에서 강력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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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고도화된 모노커뮤니케이션즈의 RCS 솔루션은 기존 문자 메시지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각적 요소와 보안성을 갖췄다. 기업 로고와 인증 마크가 표시되는 '브랜드 프로필'과 '안심마크'를 통해 최근 급증하는 스팸 및 피싱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소했으며 또한 이미지와 동영상, 지도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물론 클릭 가능한 버튼을 제공해 시민들이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민원 응답이나 행정서비스를 즉각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모노커뮤니케이션즈의 시스템은 전국 각 지자체의 핵심 행정 시스템 및 시도 행정망과 실시간으로 연동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완료 즉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거나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대민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종이 우편물을 RCS 메시지로 대체할 경우 대기 시간 단축은 물론 지자체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 전략기획팀 노희승 담당자는 “애플의 RCS 지원 결정으로 이제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고품질의 행정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RCS는 공공 서비스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차세대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검증된 기술과 공공 시장의 풍부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업 메시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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