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비전 |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에 전주솔내유치원, 군산새빛유치원, 군산내흥초등학교, 덕유샘학교 등 4개 유치원과 학교가 문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전주솔내유치원, 군산새빛유치원, 군산내흥초등학교는 개발지구의 공동주택에 유입되는 학생이 증가하는 데 따라 설치됐다.
전주솔내유치원은 16학급, 군산새빛유치원은 14학급, 군산내흥초는 25학급 규모다.
옛 장수 원촌초등학교 부지에 들어서는 덕유샘학교는 동부 산악권 특수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신설된 7학급 규모의 특수학교다.
김정주 행정과장은 "현재 시설 공사와 기자재 설치 등을 모두 마치는 등 개교 준비가 마무리된 상태"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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