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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영상]‘연봉 160억’ 손흥민 ‘애마’, 뭐길래?…“검소하다” 조회수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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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GV80 쿠페 운전하며 팬들에 인사

    헤럴드경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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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지난 21일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서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을 발견한 손흥민은 운전을 하다 창문을 내리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24일 오전 6시 기준 인스타그램에서만 조회수 68만회를 넘어서며 화제가 됐다.

    손흥민이 미국에서 GV80 쿠페를 타는 모습이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 도심 한 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같은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었다.

    GV80 쿠페는 기본형 GV80의 디자인을 쿠페 스타일로 재해석한 모델로 국내 판매 가격은 8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최고 사양은 1억원을 넘는다.

    헤럴드경제

    [인스타그렘]



    해당 영상을 접한 국내 팬들은 “검소하다”, “손흥민이 타니까 더 멋있어 보인다”, “벤틀리인 줄 알았다”, “한국 제품 홍보 대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흥민은 같은 MLS에서 뛰고 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로 알려졌다.

    MLS가 발표한 손흥민의 연봉은 기본급 1036만8750달러(약 150억원), 계약금과 마케팅 보너스 등을 반영한 ‘연간 평균 보장 보수’는 1115만2852달러(약 161억원)로, 메시 다음으로 높다.

    또 글로벌 스포츠매체 ‘서프라이즈 스포츠’는 지난해 11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보낸 전설적인 선수 생활을 통해 5770만 파운드(약 1112억 원)를 축적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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