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보육사업 수립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23일 진행된 2026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회의 모습. /대전 중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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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중구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보육사업 시행 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보호자 대표, 공익 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지역 보육 정책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한 보육의 공공성 강화 △부모 양육 부담 경감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지역 내 어린이집 수급 계획과 주요 보육 사업을 종합적으로 심의·결정했다.
특히, 장애·비장애 아동 구분 없이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통합 실내놀이터' 조성 사업을 통해 차별 없는 보육 환경을 구축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보육정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사항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하고 안심보육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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