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故 설리 친오빠 "웃는 얼굴, 왜 슬피 우느냐"…과거 사진으로 달랜 그리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4일 최건희 씨는 개인 채널에 "웃는 얼굴을 하고 왜 그리 슬피 우느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겨 있으며, 아역 배우로 활약했던 만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故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경기 성남구 수정구 심곡동 소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설리는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고인의 친오빠 최건희 씨는 지난해, 과거 고인의 출연 영화인 '리얼'과 관련한 폭로를 하는 과정에서 과한 사생활 언급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최건희 씨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