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제주시 이도동 소재 주민센터에서 차량 돌진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수습에 나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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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8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제주시 주민센터 입구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8분께 제주시 이도동 소재 주민센터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민센터 입구로 돌진해 계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오른쪽 무릎을 다쳤으나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공영주차장에서 차량을 빼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ms@fnnews.com 성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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