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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SK하이닉스, 장중 '100만원' 터치…시총 71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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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100만닉스' 달성하며 황제주 등극[특징주]

    삼성전자도 '20만전자' 눈앞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SK하이닉스(000660)가 사상 최초로 ‘100만닉스’(1주당 100만원)를 달성하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이데일리

    (사진=연합뉴스)


    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11시 13분쯤 주당 100만원을 터치한 이후 전 거래일 대비 5% 이상 오른 99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710조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건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 초고속 메모리(HBM) 수요 확대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현재 증권가에서는 HBM3E 공급 확대와 차세대 HBM4 양산 준비를 통해 올해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005930)도 장중 최고 19만 8000원을 기록하며 ‘20만전자’(1주당 20만원)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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