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복지문화센터 |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 인제군이 추진 중인 인제복지문화센터 신축공사가 현재 공정률 90%를 기록하며 준공을 향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제복지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지와 문화 수요를 아우르는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거점 시설로서 가족센터와 노인생활문화센터 기능을 함께 갖춘 지역 밀착형 공간이다.
군은 2022년부터 인제읍 남북리 일원에 센터 건설을 추진, 건축 공사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실내장식과 마감 공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센터는 지상 4층 1천963㎡ 규모로 조성한다.
1·2층에는 가족센터가, 3·4층에는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선다.
군은 다음 달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수탁기관 선정과 운영 준비를 거쳐 4월 말부터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24일 "인제복지문화센터는 복지와 문화, 공동체 기능을 함께 담은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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