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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물가안정 전담팀(TF) 가동을 통해 숙박·음식 업소 요금 안정과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전담 TF는 외식비 및 숙박 요금 동향을 살피고 부서 간 협업으로 현장 점검을 우선할 계획이다. 섬 박람회 기간에는 혼밥식당 지정 및 1인 식탁 보급, 찾아가는 친절·위생 교육, 불친절·위생 불량 업소 중점 관리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한다.
정기명 시장은 숙박·음식 업소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 가격표시제 점검반 운영,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한 지도·점검 등 현장 중심 대응 확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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