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원주시시설관리공단 |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남현)은 「원주시 관광지 관리 및 운영 조례」제9조에 따라 오는 3월 2일(월) 정상 운영하고, 다음 날인 3월 3일(화)에는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휴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장은 시설 안전 및 환경 정비를 위해 실시되며, 휴장일에는 전 구간(케이블카, 출렁다리, 소금산 미디어아트 센터 등) 이용이 제한된다.
공단 관광사업부 관계자는 “휴장을 통해 시설 안전성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방문 전 운영 일정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휴장 다음 날인 3월 4일(수)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