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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지난해 4분기에 공적자금 1228억원을 회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수액은 2022년 9월 수협중앙회로부터 상환받은 국채(총 7574억원) 가운데 지난해 4분기 만기 도래분 800억원과 과거 금융기관 구조조정 과정에서 옛 정리금융공사(현 케이알앤씨·예금보험공사 자회사)에 지원한 대출의 이자수입 428억원 등이다.
이번 자금 회수로 정부는 1997년 11월부터 작년 말까지 총 122조2000억원(72.5%)을 회수했다.
정부는 1997년 경제위기에 따른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공적자금을 조성해 투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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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박선현 기자 (sun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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