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부터 접수…석면 피해 예방·취약계층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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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시흥시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3월 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등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이며 총 1,520만 원을 투입해 선착순으로 철거와 지붕개량을 지원한다.
주택 철거는 동당 최대 700만 원, 지붕개량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방치된 폐슬레이트 처리도 함께 지원해 시민 건강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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