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8만1천 마리를 사육 중인 이 농장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될 경우, 올겨울 전북 내 네 번째 양성 사례가 됩니다.
방역 당국은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매몰처분을 진행하는 한편, 반경 10km 내 가금농장 49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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