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 금융감독원 정기검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오늘(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정기 검사 대상으로 IBK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을 선정하고 관련 사전 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이후 금융투자업계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첫 정기 검사이며, 구체적인 검사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정기 검사를 받게 되며, 한화투자증권은 2011년 이후 15년 만입니다.
금감원은 올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내건 만큼, 두 증권사의 소비자 보호 체계와 건전성 부문을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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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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