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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시각헤드라인] 2월 24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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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산불 주불 진화…"영향 143ha·156명 대피"■

    이틀동안 이어진 밀양 산불 주불이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영향구역은 143ha이고, 이번 사고로 156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난치면 더 큰 대가"…트럼프 '관세 압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3일 SNS에 "대법원 관세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는 더 높은 관세를 마주할 것"이라고 공언했습니다.

    ■李 "다주택 유지는 자유…손익도 각자의 몫"■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SNS를 통해 "다주택을 유지하든, 보유하든 자유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은 피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에 따른 손익 역시 각자의 몫"이라고 했습니다.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표결…민주 "자율판단"■

    국회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진행합니다.

    민주당은 체포동의안 표결과 관련해 따로 당론을 정하지 않고 개별 의원들의 판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은마아파트 화재 10대 딸 사망…엄마·동생 부상■

    오늘 오전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나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같은 집에 있던 가족 2명이 다쳤습니다.

    위층 주민 1명도 연기를 마시고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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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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