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별검사가 이끄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일(25일) 공식출범하고 수사 활동을 이어갑니다.
2차 특검은 내일(25일) 오전 경기 과천시 소재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진행합니다.
현판식은 지난 5일 권 특검이 임명된 후 20일 만으로, 특검은 준비기간을 모두 사용했습니다.
2차 종합특검은 앞으로 30일씩 두 차례 연장을 포함해 최장 150일 동안 활동하며 3대 특검이 매듭짓지 못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의혹 등 17개 수사대상을 들여다 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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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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