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
이에 따라 충북도와 진천·음성군은 국비를 포함한 4억2천400만원을 들여 충북혁신도시 내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서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 구간에서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 운행 중이다.
충북도는 맹동면 소재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6월 개원하면 대중교통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 병원을 경유하도록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조정·개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맹은영 도 과학인재국장은 "자율주행차 사업 확대로 도민 행복 체감형 AI 서비스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