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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신도시 이모저모

    충북혁신도시 내 자율주행버스 서비스 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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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는 진천·음성군과 함께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뉴스

    충북혁신도시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따라 충북도와 진천·음성군은 국비를 포함한 4억2천400만원을 들여 충북혁신도시 내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현재 충북혁신도시에서는 진천군 덕산읍과 음성군 맹동면 일원 6.8㎞ 구간에서 노선형 자율주행버스 2대가 무료 운행 중이다.

    충북도는 맹동면 소재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6월 개원하면 대중교통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 병원을 경유하도록 자율주행버스 노선을 조정·개편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맹은영 도 과학인재국장은 "자율주행차 사업 확대로 도민 행복 체감형 AI 서비스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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