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마침표'⋯개 사육농가 비과세 500마리로 확대 이투데이 원문 입력 2026.02.24 13:5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