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는 오늘(24일) 제49차 회의를 열고, 다음 달 12일부터 열리는 청문회에 앞서 이태원 참사 당시 대응 과정의 실제 작동 체계를 직접 확인하기로 의결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검증 절차는 다음 달 9일, 서울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서울종합방재센터 119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특조위는 또,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 시행령 일부를 개정하는 안을 의결했는데,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희생자와 피해자 지원 기간을 연장하는 등 권리 보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