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동물보호 후원…누적 기부금 5억원
김근현(왼쪽부터) hy 고객중심팀장, 장병진 동물자유연대 기획운영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y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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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hy가 국내 동물보호 단체와 동물복지 환경 조성에 나선다.
hy는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동물자유연대, 동물권단체 케어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제도 개선 지원부터 현장 구조까지 참여할 계획이다.
동물자유연대와는 정책 제안과 연구 조사 활동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동물권단체 케어와는 유기 동물 긴급 구조·치료를 돕고 입양 활성화 기부금을 조성한다.
자사 펫 브랜드 ‘펫쿠르트’ 제품을 유기 동물 임시보호소에 제공하고, 사내 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를 통한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한편 hy는 2014년부터 동물보호 후원금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누적 후원금은 5억원에 달한다.
김근현 hy 고객중심팀장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로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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