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공원 내 놀이공간 조성
영유아 돌봄·가족친화 환경 확대
BNK부산은행, 영유아 놀이공간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 사진ㅣBNK부산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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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광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영유아 돌봄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 공간을 확충해 저출생 문제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와 어린이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지난 2025년 3월 부산광역시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I LOV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키즈카페 조성은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기존 부산시민공원 내 뽀로로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영유아 돌봄과 가족 친화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BNK부산은행, 영유아 놀이공간 ‘공공형 키즈카페’ 개소. 사진ㅣBNK부산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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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내부에는 ‘쫑긋쫑긋! 소리문’, ‘우당탕! 도전 숲길’, ‘소리모아 숲무대’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은 “키즈카페를 통해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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